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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우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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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2 08:46 분류없음


     

     동강할미꽃만 암벽사이 자리를 틀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야생화로
     보는 것만으로 심장이 뛰는 소리로 들어왔다.

    그러나 오늘 새로운 야생화의 자태에 놀라 할 말을 다 잊어버리고
    깊고 오묘한 모습에 한참을 머물게 만들어 버렸다.

    봄이 되면서 온 대지위에 알록달록 여러 가지 색들로 조화를 이루고
    우리 기분을 움직이게 만들어 버리나 보다.

    이런 모습들로 아가씨들 마음 설레어 봄바람 난다고 표현을 하였다고 사료된다. 


    오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하는 야생화는 알록제비꽃이다.
    우리들의 주변에 봄철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제비꽃이다.

    제비꽃 야생화 종류가 많아서 모든 것을 구분하여
    다음 기회에 자세하게 설명드릴 것이다.

    많은 종류에 비하여 쉽게 제비꽃으로 불러주고 있지만
    자세히 잎과 꽃의 모습으로 학명을 구분한다.


    제비꽃은 화단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는 귀찮을
    정도의 번식력에 천대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과수원과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의 농부에게도 비록 자연 속의 야생화이지만

    이곳에서는 귀찮은 잡초로 그들을 힘들게
    하는 이유가 생명력과 번식력이 탁월한 이유이기도 하다.




    오늘은 마음먹고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려고 몇 년 전 부터 찜해온 
    알록제비꽃 야생화를 집중탐구 하려 나선다.

    일반적인 제비꽃은 지금쯤 흔하게 볼 수 있는
    보랏빛 모습이 농부들에게 천덕꾸러기지만 
    야생화를 사랑하는 나에게는 아주 멋진 모습으로 박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알록달록  사랑 표 잎사귀에 수줍은 듯 붉은 꽃잎으로
    험준한 암벽 사이에 붙어 
    나를 애태우는 알록제비꽃은
    특별한 것으로 그 자생지로 달려간다.

    식장산은 대전광역시 동구와 충북 옥천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탄현이라고 불리던 삼국시대의 국경요충지로  백제 군사들의 군량미를 저장하고 전쟁을 치룬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리고 전우치가 몇 년 동안 먹고도 남을 보물이 가득하게 묻어 놓았다고 붙여진 이름으로도 전해 내려온다.

    식장산 입구에 들어서면 폭 100m 길이 250m크기의 물막이 댐을 1934년 계곡을 막아 만들어 대청호수를 대전 시민이 식수로 사용하기 전에 중요한 상수도 역할을 감당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이 바로 대전 중심을 흐르는 대전천 발원지로 높이는 598m로 높지 않으나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는 생태 보존 숲으로 대전 시민들에게 주말이면
    아주 큰 인기를 누리는 곳이다.

     


    식장산에 대한 자랑을 더 하면 산의 단점은 정상이 뚜렷하게 형성되어 아래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함이 없다.

    대부분 산의 정상에 오르면 시야가 확보되고 무엇인가 시원한 맛을 느끼게 하는 쾌감을 느끼게 하지만 식장산을 여러 번 정복한 바에 의하면 그런 맛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는 이야기다.

    독수리봉 동쪽 암벽 위에 구정사란 사찰이 있는데 이곳의 식량 조달은 그 곳으로 가는 길이  넓게 형성되지 않아 모두 인력의 힘으로 조달되는 있는 실정으로 사찰이란 의미를 심어주기도 한다.

    1939년 조선 태조 2년 무학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특이한 것은 칠성각과 산신각이 절벽위에 설립되어 있다는 것이다.

    식장산 정상 부근 서쪽방향에는 886년 신라 도선국사가 창건한 고산사가 있다.마곡사의 말사로 대전시유형문화재 제 10호로 지정되어 있고 옛날의 이름으로는 법장사라고도 전한다.




    풍부한 식물의 자원이 있으며 풀꽃들도 시간대 별로  피어나는 야생화의 보고이기에 자주 찾는 장소이기도 하다.

    방문 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갈 때 마다 새로운 야생화의 향기를 느끼므로 오묘한 지역에 매력 또한 많은 곳이다.

    전에도 설명을 드린 바 있듯이 야생화는 천박한 식물이 아니므로 자기가 자라는 곳을 가리지 않고 무분별하게 자생하지 않는 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집중하여 다른 지역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종자를 받아 식재를 하여도 이상하게 자연적으로 도태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들만이 좋아하고는 환경이 따로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알록제비꽃은 대전 인근지역을 유심히 살펴보아도 잘 발견되지 않지만
    식장산에서는 쉽게 만날 수 있다.

    제비꽃 하면 밭둑이나 화단 그리고 과수원의 흙이 풍부한 지역에서 많은 뿌리를 깊게 내려 자생하는 모습이다.그러나 알록제비 일부는 흙이 풍부한 지역에 사는 것도 있지만 특이하게 암벽에서 자생하는 모습이 야생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다. 처음으로 보는 순간 숨이 멎을 것 같은 모습에 탄성을 뱉지 않을 수 없는 모습이다.





    정말 한 줌의 흙도 되지 않는 바위틈에서 알록달록 흰 무늬와 사랑 마크 잎사귀에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붉은 빛으로 피어난 모습은 흔하게
    보는 제비꽃과는 수준이 다르다.

    오늘 만난 그들이 나를 애타게 기다려 아직 심오한 모습을 다 펼쳐 보인 자세가 아니고 조금 신비함을 감추는 모습으로 수줍게 꽃잎을 빙글 빙글 틀면서 밝아오는 햇빛에 적응하는 모습이었다.

    알록제비꽃도 햇빛에 민감하여 흐리고 일몰 시간 때에는 벌어진 꽃잎을 다물고 다음날을 기다리는 야생화이다. 특징을 살펴보면 꽃의 모습이 물을 차고 하늘을 오르는 제비의 모습과 흡사하여 제비꽃이라 불러준다.

    그리고 꿀주머니의 부리 모양이 오랑캐의 머리채를 연상하게 만든다. 조선시대 때겨울 지나고 이른 봄이 돌아와 각 마을 마다 제비꽃이 무성하게 피어날 무렵이면 북쪽의 오랑캐들이 자신의 식량을 학보하기 위하여 쳐들어 온다하여 오랑캐꽃으로 불러주었다.

    그리고 봄바람에 자연에 달려온 아가씨들이 흔하게 피어난 꽃으로 반지를
    만들어 화려함을 나타내 보인다고 하여 반지꽃이라고 한다.



    그리고 꽃이 특이하게 생겨 꽃송이를 서로 어긋나게 얽어 꽃싸움을 벌린다고 하여 씨름꽃, 유럽에서는 턱수염을 연상하게 만들어 턱수염안 꼬마 고양이라고 불러주고 있다고 한다.

    이런 봄에 남보다 낮은 자세로 화려하게 닭의 알에서 처음으로 부화된  병아리 같이 귀여움을 독차지 한다고 하여 병아리꽃, 우리의 식량으로 자리 잡았고 나물로도 먹을 수 있어서 외나물, 키가 유달리 작고 나지막하여 앉은뱅이꽃, 올랑합화, 여의초 등의 별칭과 사람을 살리는 약성분도 풍부하여 한방에서는 자화지정, 근근채라고 불러주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각 지역에서 같은 속의 제비꽃류가 무려 64종정도 장생한다고 한다. 꽃 색상도 자주색, 보라색, 홍자색, 흰색, 노란색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무수하게 많은 꽃 중에서도 알록제비꽃이 제일 광상의 가치가 높은 편이다.




    '별님의 눈물'이라는 제비꽃은 바이올렛, 그리스말로 '이오'이다.바람둥이 제우스신이 귀엽고 예쁜 이오를 사랑했다.  그런데 제우스의 아내 헤라가 눈치 채 발각될 찰라, 다급한 제우스는 이오를 흰 소로 만들어 버렸다. 

    위기를 모면했지만 사랑하던 이오는 소로 변해 억센  잡초만 먹는 걸 보니 어찌 가슴이 아프지 않았겠는가! 이를 가엾게 여긴 제우스는 소가 맛나게 먹을 풀을 만들었다. 그 것이 제비꽃으로 이름이 '이오"이다.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장미, 위엄을 상징하는 백합, 성실과 겸손을 상징하는 제비꽃, 이 세 가지는 성모님을 위한 꽃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늘색 제비꽃 목걸이를 성모마리아 상에 장식한다. 하늘색은 성모의 옷 색을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하필이면 제비꽃을 바치게 된 것은 예수의 십자가 그림자가 이 꽃을 드리워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교의 장례 때는 자줏빛 옷을 입고 미망인 은 자수정을 건다고 한다.


    아름다운 물 찬 제비 같은 알록제비꽃 감상으로

    즐거우시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테리우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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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스토리 블로그 만드셨네요...
      환영합니다...테리우스원님...
      저도 처음엔 망설이고 망설여
      선뜻 티스토리로 발걸음 옮기기가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넘어오기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멋진 꽃 사진....이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길 바랍니다..

    2. 오~
      제비꽃이 넘 멋지게 담은 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고예

    3. 환영합니다.~~

    4. 와 야생화 너무 이쁩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시구요~ㅋ

    5. 아 너무 곱습니다
      그리고 너무 당당하게 피고 있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6. 정말 예쁘네요 ^^
      잘 자라면 좋겠습니다~

    7. escorte 2012.09.03 18:31  Addr Edit/Del Reply

      와 야생화 너무 이쁩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시구요~ㅋ

    8. 2012.11.14 11:4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2.11.26 11: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너무 곱고 예쁘네요^^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와~ 정말 아름답네요. 전 나비가 한마리 앉아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게 재미꽃이라니...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

    12. 잘 지내셨지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2011.04.12 00:00 분류없음

    posted by 테리우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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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8 20:2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오랜만에 명품사진으로 꽃을 감상했습니다
      찜통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3. 티스토리로 이전공사 중인가요?
      반가워요~

    4. 와우....사진이 감탄이 나올만큼 정말 멋지네요! 곁들여 설명해주시는 글도 너무 유익하구요^^ 야생화 이름을 거의 모르는데....^^;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참 귀한 자료 같네요. 알록제비꽃이 카톨릭과 기독교와 인연이 많군요. 몰랐던 부분이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2010.08.14 13:58 분류없음



    8월13일 새벽부터 세상을 집어 삼킬 듯한 천둥 번개
    그리고 내리쏟는 소낙비가 무척이나 사나웠다.

    2010년 대전 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8.13(금)-14(토)
    오후 5시부터 대전 엑스포 남문광장 및 견우직녀다리에서
    별에서 온 사랑이야기인 2010 견우직녀 축제 행사가 개최된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 MBC와 한국천문 연구원이 주관하였다.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가 많이 준비된 행사이기도 하였다.

    8월13일(금)은 아침 부터 내리는 소낙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오후를 맞이하였지만
    간간히 비를 뿌리고 후덥지근한
    온도에 온몸은 땀으로 얼룰지는 시간이되었다.

    비가 내리면 오늘 행사는 어렵다는 생각이 앞서니
    높은 하늘만 자꾸 쳐다보게 된다.

    행사가 개최되니 다행스럽게도 비쳐지는 빗방울이
    사라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행사를 관람하기엔 아주 적당한 여건이 되어지면서
    구름같은 시민이 서서히 남문 광장으로

    가족을 동반하고 자리를 가득메우기 시작하였다.




    우선 대전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소년체전 선수단 을 환영하였고
    이어서 노리단의 퍼포먼스 퍼레이드가 견우직녀다리인 엑스포다리를 넘어 흥을 돋우면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모두들 일어서서 퍼포먼스 장단에 흥겨운 박수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다음은 수묵화 대북 퍼포먼스 열정적인 무대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한결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온  부부에게
    백년 해로상을 염홍철 시장께서 시상하신다.

    현재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큰 힘과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다.
    그분들의 손을 꼭잡고 격려하고 행복함을 선사하는 시장님의 해맑은 미소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연로하신 할머니가 행사 시간동안 서 계시지 못한 힘겨움에
    행사중 자리에 주저 앉을때

    시장님은 격려의 박수로 다시 일어나는 용기를 주신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실 염홍철 시장님의 인사말씀과 아울러
    백년 해로하시는 노 부부를 바라보며

    쑥스러워 하지도 못한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시라는
    조용구 구미진 사회자의 간곡한 부탁에

    큰 소리로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고서 어쩔줄 몰라 하시는
    동심의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우신지.

    들으시는 사모님도 흐뭇하셨으리라 확신한다.




    남문광장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다.
    희망메세지와 터치버턴으로 불새와 불꽃놀이에
    칠흑같이 어두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를 놓는다.




    축하라도 하듯 대전시립무용단 견우직녀 주제 공연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였다.

    천사의 날개 옷으로 어우러진 운무송에 펼쳐진
    춤사위는 정말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레니져맨의 별에서 온 사랑이야기를 정열적으로 쏟아내었고
    커플 프로포즈 이벤트 행사가 막을 올린다.



    결혼을 약속한 커플이 본 행사장 무대에서 즉석 프로포즈를 취하는 이벤트인데
    작년 본 행사에 참석 프로포즈로 인한 결혼후 자녀를 가진
     
    부부가 무대에 나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 행사장에서
    프로포즈 하면 행복한 부부가 되어질 수 있다고 고백한다.

    고마움의 뜻으로 전국한우협회 충남도지회에서 한우 고기를 그들
    부부에게 선물하기도 하였다.



    그 뜻을 길이고자 올해 한 여성이 남성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이벤트 시간이었다.
    여자가 프로포즈로 남성을 불러 무대로 올라오게
    만들었는데 남자가 감사한 마음으로

    무릎을 꿇고 여자 친구에게 반지로 프로포즈를 한후
    사회자의 짖꾸게 이 자리에서 키스를 하라고

    제안하자 관중석은 온통 즐거운 함성으로 뒤집어 져버렸다.




    남자는 뒤질새라 여자를 번쩍 안아 입맞춤을 시도하는 순간
    관중들이 자지르게 지르는 함성에 귀가 아플 정도였다.




    서서히 분위기가 무러 익어갈 무렵 인기가수 노라노와 샤이니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사실 요즘 젊은 세대의 인기 가수를 잘 모른다.
    그렌데 그들 인기가수가 등장할 때면 이름을 적은 피켓과 함성그리고 그들이 부르는 노래를 한 목소리로 합창하는 모습에 어리둥절하기까지 하였다.




    정말 인기가수의 인기높이를 실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젊은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함께 부르고 그들이 춤사위를
    보일때마다 보내는 환호성은 대단하였다.

    그렇게 첫날은 아름다운 시간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내일도 더 멋진 행사내용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로라, 조승구의 인기 가수 축하 공연도 모든 시민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아름다운 행사와 축제가 풍성한 대전지역으로 놀러오세요

    무더운 날씨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테리우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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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더운 날씨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2. 2010.10.16 09: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풍성한 축제에 다녀오셨군요,, 남녀노소 모두 행복한 모습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4. 어랏..언제 티스토리 블 만드셨누...

    5. 한참 헤메이다 왔습니다.
      좀 블방이 이상한데요~~

    6. 카테고리에 글이 세개라 티스토리는 처음이고 다른 블로그를 하시는 군요.

    7. 테리우스님 다음블로그 인거 같았는데.. ㅎㅎ
      티스토리 시작하셨나 봐요~~ ^^
      화이팅 하시구요~~
      덕분에 구경 잘하구 갑니다 ^^

    8. 티스토리로 이사하시는건가요?? ㅎㅎ
      환영합니다.

      잘 보고가요.

    9. 2011.03.02 09:0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사랑의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죠
      부디 모두 좋은 사랑하시기를 바래 봄니다

    11. 견우직녀 축제라는것도 있었군요~
      처음 들었어요^^

    12. 견우직녀 축제 장면을 그대로 보는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뵙게 되네요.
      축하드립니다.

    13. 와 멋진장면이 많네요 ㅎ
      견우직녀 축제라 ㅎ 멋지네요 ^^

    14. 혿규 2014.05.06 16:30  Addr Edit/Del Reply

      견우직녀 축제 재미있어보이네요~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하려하는데 초대장좀 보내주세요~
      gherthh@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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